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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91건)
2021년 한목협 신년사
창조와 구원의 주님이며 시간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를 열어주셨습니다. 코로나19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하늘의 지혜와 용기, 희망과 평화가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날 전 세계가 ...
지현민  |  2021-01-0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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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크리스마스 메시지
[2020년 크리스마스 인사를 드립니다] 유난스러운 한 해가 저무는 즈음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사랑과 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낮고 천한 사람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셔서 사랑으로 온 인류를 구원하시...
지현민  |  2020-12-2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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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예배’ 외 모든 소모임 금지 조치 해제에 즈음하여]
[‘정규 예배’ 외 모든 소모임 금지 조치 해제에 즈음하여] 정규예배 외 모든 소모임을 금지한 지난 7월 8일 중대본의 행정 조치를 7월 24일부터 해제한다는 정부 발표를 환영합니다. 그간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
지현민  |  2020-07-2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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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함께 힘을 모으며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함께 힘을 모으며 하나님의 은혜와 평안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애쓰는 우리 사회와 오늘날의 세계에 넉넉하기를 바랍니다. 정부는 지난 20일부터 5월 5일까지를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지현민  |  2020-04-22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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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부활절 메시지"
자기 비움과 서로 사랑으로2020년 부활절 메시지 /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사람과 피조세계 전체에 근원적인 희망을 열어주신 삼위일체 하나님의 은혜와 평안이 한국 교회와 우리 사회 그리고 오...
지현민  |  2020-04-1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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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에서 모이는 예배를 재개하며"
코로나19 상황에서 부활절에 예배당에 모이는 예배를 재개하며 한국 교회와 우리 사회 그리고 오늘날의 세계에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안이 넉넉하기를 기도합니다. 코로나19 방역과 극복을 위해 수고하시는 방역 당국과 의료...
지현민  |  2020-03-2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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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신년사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2020년 신년사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열어주신 2020년에 거룩한 은혜와 평안을 우리 사회와 오늘날의 세계...
지현민  |  2020-01-0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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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한기연,한교통" 통합에 대한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성명서
사무국  |  2018-11-23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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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새로운 삶의 방식을 익혀야 할 때입니다 .
이제 새로운 삶의 방식을 익혀야 할 때입니다 .절묘하신 하나님의 인도를 인식하라남북정상회담이 마침내 이루어졌습니다 . 세 번째 정상회담...
사무국  |  2018-05-04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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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에 즈음한 신학자의 기도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하나님이 역사하시기를 기도합니다”.의미 있는 만남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018년 4월 27일 ! 우...
사무국  |  2018-05-04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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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목협, 한국사회와 교계를 향한 '2018 호소문을 발표하다.
한목협은 2017년 한국사회와 교계에 대하여 '난민들에 대한 관심을 가지기를 ' 바라면서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
사무국  |  2017-12-2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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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단의 품위로
기독교 신앙은 예수 그리스도의 몸인 공교회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공교회,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고백하여 구원받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
지형은 목사  |  2017-07-1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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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습니다
매미가 나무 위에서 노래를 하고 있었습니다.마침 그 밑을 지나가던 여우가 매미를 잡아먹고 싶어온갖 아름다운 말로 매미를 칭찬합니다.그리...
최은식 신부  |  2017-06-28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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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문으로 들어라
한 신부님께서 세탁기의 그림과 함께“‘억울함’이란 감정은 사람을 망가뜨린다.”라는 글을 보내왔습니다.'억울함'이란 감정은...
최은식 신부  |  2017-06-2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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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요한이라고 해야 합니다
김춘수의 ‘꽃’이란 시입니다.“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그...
최은식 신부  |  2017-06-24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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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재물을 쌓는 법
어렸을 때 밥을 주시던 어머님은 늘 한술을 더 주시면서“이래야 정이 있는 거야!” 하셨습니다.그 때는 이 말씀의 의미를 몰랐는데 어른이...
최은식 신부  |  2017-06-23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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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기도하라
타이타닉의 영화 속에 보는 4명의 연주가,이성을 잃고 방황하는 승객들을 진정시키기 위해탈출을 포기하고 연주를 하기 시작합니다.가장 긴박...
최은식 신부  |  2017-06-22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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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을 버리고
“때로는 사랑한다는 말보다는신뢰한다는 말이 더 깊이 가슴에 와 닿는다.”동감하는 말입니다.지금 우리 사회의 문제는 신뢰의 문제라고 생각...
최은식 신부  |  2017-06-21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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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사랑한 사람만 사랑한다면
법륜 스님이 쓴 “붓다, 나를 흔들다”을 보면“욕설에도 빙긋이 웃으신 붓다”라는 제목의 글이 있습니다.부제는 “운명을 바꾸는 법”입니다...
최은식 신부  |  2017-06-20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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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세하지 말라
성전에서 흐르는 물은 사해의 짠물을 단물로 만들고,이 물이 흘러들어가는 곳이면 온갖 생물들과과일나무가 번성하며 그 열매는 생명을 주는 ...
최은식 신부  |  2017-06-1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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