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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29건)
충성스러운 종과 불충한 종
요한과 베드로가 성당을 가고 있을 때 앉은뱅이가 구걸을 하였습니다. 가진 것이 없는 사도들은 “나는 돈이 없소. 내가 줄 수 있는 것은...
최은식 신부  |  2016-08-2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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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성 바르톨로메오
리우 올림픽 여자 육상 경기 5000m 예선이 시작되었습니다경기 중반을 넘어선 시점에 하위 그룹을 달리던 햄블린이 갑자기 스텝이 꼬이면...
최은식 신부  |  2016-08-24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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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세우고, 자비를 베푸세요
출애굽기는 모세의 출생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파라오는 히브리인들이 아기를 낳으면계집아이면 살려두고 사내아이를 낳으면 죽이라고 명...
최은식 신부  |  2016-08-2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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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을 버리고
“때로는 사랑한다는 말보다는 신뢰한다는 말이 더 깊이 가슴에 와 닿는다”라고 한 시인의 말이 생각납니다. 동감하는 말입니다.중국산 나물...
최은식 신부  |  2016-08-20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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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사랑, 이웃 사랑
불교도들에게는‘사분율’이란 행동 규범이 있습니다.“고난을 만나더라도 버리지 않고, 가난하다고 하더라도 버리지 않고, 자신의 어려운 일을...
최은식 신부  |  2016-08-19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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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에 참여할 수 있는 사람
우리는 언제나 하늘나라의 기쁨을 맛보라는 초청장을 받습니다.여러분은 이 초청장을 어떻게 하셨습니까? 못 간다고 하셨습니까?초청 받은 사...
최은식 신부  |  2016-08-1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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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하며 살아보면 어떨까요?
‘깍뚜기’란 말이 생각납니다. 약한 사람을 배려하는 말입니다. 힘이 없고 나약한 사람에게 어느 편이든 갈 수 있는 특권을 주어함께 놀 ...
최은식 신부  |  2016-08-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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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를 꼭 져야만 하나요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고백했습니까?믿음의 문으로 들어오셨습니다.이제 마지막 남은 관문이 있습니다. 기꺼이 내 자신을 줄 수 있는 십...
최은식 신부  |  2016-08-06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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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십자가를 질 수 있는 사람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의 글입니다. “과자 사러 갔다. 동생이 자동차를 산다고 했다. 돈이 모자랐다. 내가 삼백 원만 사 먹었다. 자동차...
최은식 신부  |  2016-08-0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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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은 고백이 아니라 삶입니다
오스카 에머스타인은 '사랑'을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종은 누가 그걸 울리기 전에는 종이 아닙니다. 노래는 누가 그걸 부르기 전에는 ...
최은식 신부  |  2016-08-04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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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를 회복하라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는 일, 그 어떤 예배보다 제물을 바치는 일보다 주님께서 더 기뻐하십니다.하느님도 깨어진 인간과의 관계를 회복시키기...
최은식 신부  |  2016-08-03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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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신앙
위기는 곧 또 다른 기회라고 합니다. 삶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갖는 것, 신앙의 길입니다.예수님은 제자들을 재촉...
최은식 신부  |  2016-08-02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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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고 헤롯
세계 역사가들은 인류가 발명한 발명품 중에 최고는 쿠텐베르크가 발명한 금속활자라고 합니다.그런데 우리는 이보다 무려 63년 앞서 직지심...
최은식 신부  |  2016-07-3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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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봉헌과 헌신
옛 부터 스님들은 걸식을 하는 것이 전통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이유가 우리에게 신선한 충격을 줍니다. 걸식을 하는 이유가 단순히 식...
최은식 신부  |  2016-07-2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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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릴 줄 알아야지
옛말에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참과 거짓을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는 가르침입니다.아무리 신앙이 좋으면...
최은식 신부  |  2016-07-2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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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와 보물을 찾고 사라
신앙이란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참된 가치가 무엇인지 그리스도를 통해 찾아내는 길입니다.우리가 신앙생활을 한다고 해도 우리의 삶을 ...
최은식 신부  |  2016-07-2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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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뵙고, 그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한 교우 댁에 심방을 갔다가 지. 오. 디란 가수가 머무는 집에 학생들이 장사진을 치고 기다리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렇게 기다리고...
최은식 신부  |  2016-07-26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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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많이 아파요!”
순식간에 떠나셨습니다.사랑하는 우리 이귀선 권사님이 시온성교회를 떠나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지난 7월 17일 주일이 우리가 만나는 마지...
이성구 목사  |  2016-07-2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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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지라 할지라도 뽑지말아라
다윗 왕은 평소부터 거미를 싫어했습니다.장소를 가리지 않고 집을 짓는 더러운 동물이이라고 생각해서, 아무 소용이 없다고 여겼습니다.한 ...
최은식 신부  |  2016-07-2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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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달라 마리아를 보라
막달라 마리아는 일곱 마귀에 들렸다가 예수님으로부터 고침을 받고 줄곧 예수님을 따라다니며 예수님을 섬겼던 여인입니다.뿐만 아니라 예수님...
최은식 신부  |  2016-07-2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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