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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91건)
버릴 것은 버려야 합니다
어렸을 때의 일입니다.도마뱀을 잡기 위해 꼬리를 잡았습니다.도마뱀은 꼬리를 끊어버리고 순식간에 도망가 버리고 말았습니다.참으로 놀라운 ...
최은식 신부  |  2017-06-1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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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마음을 품게 하는 성체성사
이해인 수녀님의 시입니다.“오래 오래 꽃을 바라보면 꽃마음이 됩니다.소리 없이 피어나먼데까지 향기를 날리는한 송이 꽃처럼나도 만나는 이...
최은식 신부  |  2017-06-1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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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율법의 완성
한 아이가 교통사고로 응급실에 실려 왔습니다.너무나 많은 피를 흘렸기 때문에 응급 수혈을 해야만 했습니다.그런데 신앙이 깊은 어머니는 ...
최은식 신부  |  2017-06-1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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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빛과 소금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라하십니다.단순하고 분명합니다.꼭 필요한 사람입니다.있으면 좋고 없으면 그만인 그런 존재가 아닙니다.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입니다.내가 살고 있는 가정에서, 교회에서 이웃 안에서없어서는...
최은식 신부  |  2017-06-1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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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져야할 십자가
마야 안젤루의 시입니다.“당신들이 나를 땅에 눕혀 짓밟을 수 있지만그래도 나,먼지처럼 일어나리라.자꾸 솟는 달처럼어김없이 밀려오는 조수...
최은식 신부  |  2017-06-1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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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지 따라가겠다고
가끔 연주를 잘 하는 사람을 보면 부럽습니다.사실 저도 피아노를 칠 기회가 있었습니다.그런데 바이엘 70번인가를 치다가 포기했습니다.아...
최은식 신부  |  2017-06-0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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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십시오
얼굴이란 영혼이 통하는 굴, 길이라고 했습니다.그런데 그 얼굴을거울에 비추지 말고 이웃에게 비추어 보라고 했습니다.이웃에게 비쳐진 나의...
최은식 신부  |  2017-06-0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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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먹어야 할 또 다른 양식
구창모가 부른 ‘희나리’란 노래가 있습니다.‘희나리’는 덜 마른 생나무 장작입니다.사람들은 장작을 피워 얼어붙은 몸을 녹여줍니다.그런데...
최은식 신부  |  2017-06-0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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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할 길을 멈추지 마라
“팔러가는 당나귀”란 동화입니다.아버지와 아들이 나귀를 팔러 갑니다.그 광경을 보던 사람이 “나귀가 병들었나, 왜 타고 가지 않고 걸어...
최은식 신부  |  2017-06-0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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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으로 상처받은 형제를 감싸주어라
“사랑은 모든 것을 덮어주고모든 것을 믿고 모든 것을 바라고 모든 것을 견디어 냅니다.”(1고린13:7)때로는 잘못을 지적하고 책망할 ...
최은식 신부  |  2017-05-3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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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되는 길, 나부터
이해인 수녀님의 시입니다.“나 하나 꽃피어 풀밭이 달라지겠느냐고 말하지 말아라.네가 꽃이 피고 나도 꽃이 피면결국 풀밭이 온통 꽃밭이 ...
최은식 신부  |  2017-05-3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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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면
김춘수 시인의 “꽃”입니다.“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최은식 신부  |  2017-05-27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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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근심에 잠길 지라도
“우직한 어리석은 사람”세상 풍조를 따라 이익을 찾는 사람이 아니라비록 그 길이 자신에게는 손해가 되는 길이라 할지라도진리를 추구하며묵...
최은식 신부  |  2017-05-2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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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 오를 길 보이시고
야구에 희생번트라는 것이 있습니다.타자가 일부러 배트를 약하게 휘둘러자신은 죽고 동료 선수를한 베이스 진루시키는 것을 말합니다.이렇게 ...
최은식 신부  |  2017-05-25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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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각을 바로 잡아주세요
요즘 문재인 대통령의 모습이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고 있습니다.어린이와 대화하기 위해무릎을 꿇은 모습에서,5.18 항쟁으로 아버지를...
최은식 신부  |  2017-05-24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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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에 몰려오는 생각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는 교회월간 고신 5월호에 이런 제목의 글이 실렸습니다. “얘들아 미안하다.” 이전에 우리교회 부목사로 있었고 지...
이성구 목사  |  2017-05-23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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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미국에서 온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습니다.알아들을 수 없었습니다.한 목사님께서 그 방언을 통역해 주어서알아들을 수 있었습니다.이처럼 하느...
최은식 신부  |  2017-05-23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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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려낸 사람들
“너희는 세상에 속해 있지 않다. 세상에서 가려낸 사람들이다.”주님은 왜,그리고 무엇을 위해 우리를 가려냈을까?그리고 세상에 속해 있지...
최은식 신부  |  2017-05-20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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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그리고 이웃과 벗이 됩시다
“이제 나는 너희를 종이라고 부르지 않고벗이라고 부르겠다”라고 하십니다.종과 벗은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일까요?김춘수 시인이 쓴 “꽃”이...
최은식 신부  |  2017-05-19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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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헤르만 헷세는인생의 참된 기쁨은행복에 있다고 했습니다.이 말씀을 인정하십니까?그렇다면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이유는 분명합니다.참된 행...
최은식 신부  |  2017-05-18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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