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891건)
버릴 것은 버려야 합니다 최은식 신부 2017-06-16 10:06
예수 마음을 품게 하는 성체성사 최은식 신부 2017-06-15 10:36
사랑은 율법의 완성 최은식 신부 2017-06-14 10:37
세상의 빛과 소금 최은식 신부 2017-06-13 10:39
내가 져야할 십자가 최은식 신부 2017-06-10 10:40
라인
어디든지 따라가겠다고 최은식 신부 2017-06-09 10:41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십시오 최은식 신부 2017-06-08 10:43
우리가 먹어야 할 또 다른 양식 최은식 신부 2017-06-07 08:55
가야할 길을 멈추지 마라 최은식 신부 2017-06-03 14:02
따뜻한 마음으로 상처받은 형제를 감싸주어라 최은식 신부 2017-05-31 14:01
라인
하나 되는 길, 나부터 최은식 신부 2017-05-30 10:08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면 최은식 신부 2017-05-27 14:03
지금은 근심에 잠길 지라도 최은식 신부 2017-05-26 14:05
하늘로 오를 길 보이시고 최은식 신부 2017-05-25 08:21
우리 생각을 바로 잡아주세요 최은식 신부 2017-05-24 08:23
라인
가정의 달에 몰려오는 생각 이성구 목사 2017-05-23 08:35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최은식 신부 2017-05-23 08:26
세상에서 가려낸 사람들 최은식 신부 2017-05-20 08:27
주님과 그리고 이웃과 벗이 됩시다 최은식 신부 2017-05-19 08:29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최은식 신부 2017-05-18 08:2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