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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29건)
‘라쇼몽’ 효과를 넘어서라
똑같은 사건을 두고도각자의 입장에 따라 전혀 다르게 해석하게 되는데이를 두고 ‘라쇼몽 효과’라고 합니다.때문에 어떤 갈등을 겪거나 크고...
최은식 신부  |  2017-04-2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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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우리의 빛
앞으로 50일 간 지속될부활 시기는 '빛의 예식'으로 시작합니다.전통적으로 부활 밤 예절은밤이 되기 전에는 시작하지 말아...
최은식 신부  |  2017-04-1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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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앞에 서서
십자가 앞에 섰습니다.한 때 사람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한다고 외쳤습니다.이 일이 옳다고 여겼기 때문입니다.그러나 그것이 얼마...
최은식 신부  |  2017-04-1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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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를 영할 줄 아나요
사람은 음식을 먹을 때 입으로 먹습니다.입에서 느끼는 그 맛,얼마나 행복합니까?음식을 먹을 수가 없어서관으로 음식을 넣어주는 사람을 보...
최은식 신부  |  2017-04-1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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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모릅니다
오늘은 우리아들 생일입니다. 35년 전, 사람들이 내게 물었습니다. “아들이면 좋겠나, 딸이면 좋겠나?” 당시에는 아이가 태어날 때까지...
오병욱 목사  |  2017-04-13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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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예수를 배반할까?
단원 김홍도의 ‘씨름도’를 보면 엿장수 소년이 보입니다.어느 시골장터에서 씨름판이 벌어졌습니다.두 명의 장사가 한창 씨름 중입니다.그 ...
최은식 신부  |  2017-04-1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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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사마천의 에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복숭아나무와 오얏나무는 말이 없어도그 아래 저절로 길이 난다”과실나무는 아무런 말은 하지 않아도열매...
최은식 신부  |  2017-04-1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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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믿는 하느님, 나를 믿는 하느님
한 신부님의 기도가 짠한 감동을 줍니다.“내가 믿는 하느님과나를 믿는 하느님은 다른 분이십니다.나는 축복을 보고 하느님을 믿지만하느님은...
최은식 신부  |  2017-04-10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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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길을 선택할 줄 아는 지혜
사람들은 데레사 수녀가 존경스럽고,바보같이 살던 김수환 추기경이 그립다고 합니다.그리고 ‘무소유’를 가르치며 그렇게 살다 간법정스님의 ...
최은식 신부  |  2017-04-08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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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강으로 가신 예수
일본에서 목회를 했던 ‘만다이 쓰네오’는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 된 까닭을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아브라함의 인생도우리가 상상하듯 완...
최은식 신부  |  2017-04-07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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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길, 복음의 길입니다
이정재는 ‘낯선 땅에서 꿈을 짓다’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내가 보는 대로내가 생각하는 대로너는 왜 그러지 못하느냐고 상대를 탓하기 ...
최은식 신부  |  2017-04-06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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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가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
우리는 무엇이든 할 자유가 있습니다.돈을 벌 자유도 있고,또 쓸 자유도 있습니다.미워할 자유도 있고,용서할 자유도 있습니다.나눌 자유도...
최은식 신부  |  2017-04-05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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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폼을 잡아라
운동을 잘 하는 사람을 보면 폼이 좋습니다.폼이 좋으면 운동하는 모습도 아름답지만그 폼을 통해 실력이 향상되는 것을 봅니다.이것은 비단...
최은식 신부  |  2017-04-0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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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판단해야 할 때
살다 보면 남을 판단하고 심판해야할 상황이 종종생깁니다.이럴 때 나의 판단과 선택이 최선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나의 잘못된 판단과 행동...
최은식 신부  |  2017-04-03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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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공동체가 되게 하라
예전에는 잠수함에 반드시 토끼를 실었다고 합니다.토끼의 상태를 보고 산소가 있는지 없는지판단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이처럼 그 시대의 ...
최은식 신부  |  2017-03-2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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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병을 버려라
‘백설공주’ 이야기입니다.왕비는 매일 거울을 봅니다.“거울아! 거울아! 누가 이 세상에서 제일 예쁘니”“왕비이십니다.”어느 날 또 거울...
최은식 신부  |  2017-03-2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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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양육하라
지구촌 교회 이동원 목사님은“장로가 자녀의 출세를 위해 걱정은 해도 신앙문제로 걱정하지 않고 있다”라고자녀 양육을 지적했습니다.우리는 ...
최은식 신부  |  2017-03-2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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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거룩하신 마리아여
프란시스에게 두 사람이 수도원에 입회하겠다고 찾아왔습니다.프란시스는 두 사람에게 “배추를 거꾸로 심어라”라고 했습니다.이 세상에 배추를...
최은식 신부  |  2017-03-2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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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아무나 하나
태진아가 부른“사랑은 아무나 하나”라는 노래가 생각이 납니다.정말 사랑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사랑할 수 있는 마음...
최은식 신부  |  2017-03-2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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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좋은 말을 하고 삽시다
이태원이 부른 ‘솔개’입니다.“우리는 말 안하고 살 수가 없나 날으는 솔개처럼권태 속에 내뱉어진 소음으로 주위는 가득차고...수많은 관...
최은식 신부  |  2017-03-2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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