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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84건)
신앙의 폼을 잡아라
운동을 잘 하는 사람을 보면 폼이 좋습니다.폼이 좋으면 운동하는 모습도 아름답지만그 폼을 통해 실력이 향상되는 것을 봅니다.이것은 비단...
최은식 신부  |  2017-04-0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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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판단해야 할 때
살다 보면 남을 판단하고 심판해야할 상황이 종종생깁니다.이럴 때 나의 판단과 선택이 최선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나의 잘못된 판단과 행동...
최은식 신부  |  2017-04-03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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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공동체가 되게 하라
예전에는 잠수함에 반드시 토끼를 실었다고 합니다.토끼의 상태를 보고 산소가 있는지 없는지판단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이처럼 그 시대의 ...
최은식 신부  |  2017-03-2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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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인양을 보면서
3년 만에 세월호가 물위로 올라왔다. 대한민국 전체가 숨을 죽이면서 지냈던 3년 전의 기억이 다시 떠오른다. 당시 주일을 맞으면서 무엇...
이세령 목사  |  2017-03-2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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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병을 버려라
‘백설공주’ 이야기입니다.왕비는 매일 거울을 봅니다.“거울아! 거울아! 누가 이 세상에서 제일 예쁘니”“왕비이십니다.”어느 날 또 거울...
최은식 신부  |  2017-03-2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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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양육하라
지구촌 교회 이동원 목사님은“장로가 자녀의 출세를 위해 걱정은 해도 신앙문제로 걱정하지 않고 있다”라고자녀 양육을 지적했습니다.우리는 ...
최은식 신부  |  2017-03-2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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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거룩하신 마리아여
프란시스에게 두 사람이 수도원에 입회하겠다고 찾아왔습니다.프란시스는 두 사람에게 “배추를 거꾸로 심어라”라고 했습니다.이 세상에 배추를...
최은식 신부  |  2017-03-2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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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아무나 하나
태진아가 부른“사랑은 아무나 하나”라는 노래가 생각이 납니다.정말 사랑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사랑할 수 있는 마음...
최은식 신부  |  2017-03-2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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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좋은 말을 하고 삽시다
이태원이 부른 ‘솔개’입니다.“우리는 말 안하고 살 수가 없나 날으는 솔개처럼권태 속에 내뱉어진 소음으로 주위는 가득차고...수많은 관...
최은식 신부  |  2017-03-2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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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의 완성
사람은 자연 세계와는 달리법과 질서라는 약속의 지배를 받으며 살아갑니다.크게는 국가에서작게는 가정에 이르기까지 어디서나법과 질서는 있게...
최은식 신부  |  2017-03-2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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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를 청할 수 있는 용기, 용서할 수 있는 지혜
세상에 사람처럼 불완전한 존재는 없습니다.때문에 살다 보면 수 없이 실수하고또 잘못을 범하며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이때마다 분노하고 ...
최은식 신부  |  2017-03-2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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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아, 마리아를 아내로 맞이하라
박광오 시인과 박홍철 신부가 함께 만든‘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에 이런 글이 가슴을 치고 옵니다.“사랑이 오면나무는 조용히 눈을 감는다...
최은식 신부  |  2017-03-2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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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클어진 세상은 누가 움직이는가?
난민들이 끊어지지 않습니다.세계는 끊임없이 난민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사람들이 보트를 타고 탈출하는 바람에 ‘보트피플’이 세계적...
이성구 목사  |  2017-03-19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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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남과 돌아섬
우리가 믿음의 길을 가려면두 가지를 잘해야 합니다.하나는 떠날 줄 알아야 하고,또 하나는 돌아설 줄 알아야 합니다.성경을 보면 구원의 ...
최은식 신부  |  2017-03-1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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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인이 아닙니다
창세기를 보면최초의 인간이었던 아담과 하와가에덴으로부터 쫓겨나게 된 것은에덴의 주인이 되고자 한 욕심 때문입니다.“선악과를 따먹기만 하...
최은식 신부  |  2017-03-17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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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을 길들이는 자
어린왕자와 여우와의 만남은 아주 인상적입니다.어린 왕자는 장미가 단 하나 밖에 없는 소중한 꽃인 줄 알았다가,정원에 핀 수많은 장미를 ...
최은식 신부  |  2017-03-1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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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 우리가 마셔야 할 잔입니다
물은 아래로 흘러 대양을 이루고대지는 낮은 곳에 두어 만물을 이롭게 합니다.이것이 생명과 축복을 주시는 창조주의 뜻입니다.주님은 제자들...
최은식 신부  |  2017-03-15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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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을 버리고
정채봉 선생님이 쓴 가을 산행이란 글입니다.“가을 산행을 하다가 밤톨을 줍다.만지작거리다 꽉 깨무는 순간 밤벌레 한 마리가고개를 쏙 내...
최은식 신부  |  2017-03-14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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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말이 고와야 오늘 말도 곱지
산에 가서 소리를 지르면그 소리가 다시 나에게로 돌아옵니다.“사랑해요”하면 저편에서 “사랑해요”라고 들려오고,내가 “미워해요” 하고 외...
최은식 신부  |  2017-03-13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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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따르는 사람들
제가 군에 입대했을 때 생각이 납니다.군인으로서 살아야 할목적에 맞추어 삶의 방식을 바꾸어야 했습니다.말투도 ,행동도 바꾸어야 했습니다...
최은식 신부  |  2017-03-1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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