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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29건)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들린 사람을 침상에 눕혀 예수께 데려왔습니다.그런데 중풍병자의 병을 고쳐 주신 이유가병자의 믿음이 아니라“그들의 믿음 보시고”(5...
최은식 신부  |  2016-12-0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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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거저 받았으니거줄 수 있는 마음,하느님의 마음, 사랑입니다.하느님은 가장 소중한 것일수록 거저 주셨습니다.공기도, 햇빛도, 물도, 땅도...
최은식 신부  |  2016-12-0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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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보려 하십니까?
인터넷에 실린 짧은 글입니다.“내 마음에 불평이 쌓일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남이 나를 불만스럽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그...
최은식 신부  |  2016-12-0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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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석 위에 세운 믿음
인도 방갈로레에서 열린 회의에서 한 수녀가 말했습니다.“데레사 수녀님이 하시는 일을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가난한...
최은식 신부  |  2016-12-0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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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낚는 어부
시인은 이렇게 노래했습니다."희망찬 사람은 그 자신이 희망이다.길을 찾는 사람은 그 자신이 새 길이다.참 좋은 사람은 그 자신이 이미 ...
최은식 신부  |  2016-11-3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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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부지 어린 아이처럼
가족과 함께 식당에 간 적이 있었습니다.“만 5살 이하는 50% 할인입니다."“얘는 5살입니다”그러자 막내딸아이가 “아니야! 나, 여섯...
최은식 신부  |  2016-11-2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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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믿음을 볼 수 있을까?
시인 안도현은자기만을 위해 이기적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너에게 묻는다”라고 물음을 던집니다.“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
최은식 신부  |  2016-11-2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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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걱정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자
컨서트 홀에서 달콤한 선율에 잠겨 있는데갑자기 자동차 문을 잠그지 않은 게 생각이 났습니다.그렇다고 일어나서 나갈 수도 없고,그렇다고 ...
최은식 신부  |  2016-11-2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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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나무에게 배워라
“준비 없는 희망이 있습니다.처절한 정진으로 자기를 갈고 닦아저 거대한 세력을 기어코 뛰어 넘을 수 있는진정한 자기 실력을 준비하지 않...
최은식 신부  |  2016-11-2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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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 정말 기회가 될까요?
흔히 위기는 기회라고 합니다.정말 그럴까요?위기를 기회로 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위기 앞에서 좌초하는 사람도 있습니다.누구나 위기는 ...
최은식 신부  |  2016-11-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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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어두울 때 복음을 증거하여라
개성에 가면 '선죽교'라는 다리가 있다고 합니다.충신 정몽주가 이방원에 의해 죽임을 당한 곳 입니다.이성계는 위화도에서 ...
최은식 신부  |  2016-11-2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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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교회를 바로 세우라
성지 순례 중14처의 길을 걸으며 느꼈던 깊은 감동과 기쁨이분리장벽 앞에서모든 것이 허구임을 깨달았다고 하면서“이 도시에서 진짜 예수님...
최은식 신부  |  2016-11-22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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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오 하느님 감사합니다.저는 다른 사람과는 달리 욕심이 많거나 부정직하거나 음탕하지 않습니다.”정말 좋은 믿음을 갖고 살아온 사람입니다...
최은식 신부  |  2016-11-1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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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 축복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많던 적던 자기에게 주어진재물과 재능을 갖고 살아갑니다.문제는 이것을 어떻게 쓰느냐? 하는 것입니다.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최은식 신부  |  2016-11-0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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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은 양을 찾아서
성경을 읽으면서가장 이해하기 힘든 말씀이 아흔 아홉 마리의 양을들판에 둔 채 잃어버린 양 한 마리를 찾아 나선다는 이야기입니다.과연 이...
최은식 신부  |  2016-11-0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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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생명을 주신 주님
모든 사람의 죽음을 기억하는 오늘입니다.언제부터 생겨났는지 모르지만하관을 하며 흙을 던지는 풍습이 있습니다.영원한 이별,이렇게 영생을 ...
최은식 신부  |  2016-11-0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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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행복
꽃은 한 번도사람을 초청한 일이 없지만 사람들은 꽃을 찾아갑니다.꽃이 지닌 아름다움 때문입니다.꽃이 이토록 아름다운 것은 열매를 위해 ...
최은식 신부  |  2016-11-0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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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겸손하게
어느 날 푸줏간에 두 사람이 찾아와 고기를 샀습니다.한 양반은 “이보게 김 서방 고기 한 근만 주게”한 근을 뚝 떼어 주었습니다.또 한...
최은식 신부  |  2016-10-2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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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며 살고 싶다고요
한 제자가 깨우침을 받기 위해 스승을 찾아왔습니다.스승은 호리병 하나를 가져왔습니다.그리고 물었습니다.“지금 이 병 안에 새가 한 마리...
최은식 신부  |  2016-10-2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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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을 떠나서야
개성에 가면 선죽교라는 다리가 있다고 합니다.이 다리에서 정몽주는 이방원에게 죽임을 당했습니다.이방원은 정몽주를 찾아가 시를 읊습니다....
최은식 신부  |  2016-10-27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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