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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한국교회의 개혁실천과제 그룹토의 결과(2016/06/21) 한목협 제18회 전국수련회 그룹토의

▲ 2016년 6월 21일(화) 나사렛대학교에서 열린 한목협 제18회 전국수련회 그룹토의 시간에 좌장을 맡은 이세령 목사(한목협 공동총무, 예장고신, 복음자리교회)가 토의를 진행하고 있다.

1조 그룹토의 결과

1. 양극화 극복을 위해 노력한다.
① 목회자 생활비 평준화, 최저생계비 보장한다.
② 사회양극화 해소를 위한 자발적 증세운동을 입법화한다.
③ 대형교회의 교회버스를 운행하지 않는다.

2. 세속화를 극복한다.
① 성직매매를 근절한다.
② 지위와 돈으로 직분자를 세우지 않는다.

3. 성속분리 가치관을 극복한다.
① 평신도 성직자 칭호를 쓰지 않는다.
② 교회당 중심 신앙생활을 극복하고, 사회생활에서 소명의식을 가지고 살도록 양육한다.

4. 성장주의를 극복한다.
① 성공 지향의 복 가르침을 고친다.
② 회원권을 강화한다. 등록(이명증을 주고받는다.), 세례, 거듭남을 강화한다.
③ 참된 복으로서 3자녀 운동을 벌인다.

5.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교회가 된다.
① 교회건물을 노인요양원, 어린이집으로 사용한다.
②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으로 경유차를 구입하지 않는다.

2조 그룹토의 결과

1. 교회 안으로의 개혁과 교회 바깥으로의 개혁을 해야 한다.
① “나부터 개혁” “나부터 변화” 공동슬로건 캠페인을 벌인다.
② 서로 모르면 함께 개혁하기 어렵기 때문에 다른 교단의 교회사, 신학 이해를 위해 공부한다.
③ 근본주의 신학에서 벗어나 “말씀으로 돌아간다.”

2. 교회 이미지를 쇄신해야 한다.
① 기독교인들의 상식 이하의 행동(주정차, 비상식적 전도행위, 세금문제 등)을 근절한다.
② 교인들에게 헌법지식(교단헌법)을 교육하고, 이명증 제도 및 치리와 징계를 회복한다.
③ 사회문제 이슈(동성애, 세월호 사건 등)에 대해 한목협 차원의 공식적인 대답을 해야 한다.
④ 한국교회의 봉사활동을 적극 홍보해야 한다.

3. 공교회성을 회복해야 한다.
① 현실문제에 대한 교회의 역할을 모색해야 한다.(임산부 지원, 아이돌봄서비스, 마을장학사업, 청년일자리 창출 등)
② 탈북 새터민을 믿음으로 양육하여 통일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
③ 다음세대 지도자를 세우기 위해 젊은 목회자들의 이야기를 듣는 자리가 마련되어야 한다.

4. 한목협 정신을 더욱 계승 발전시켜야 한다.
① 한목협의 모임을 평가하고 다음세대를 전략적으로 양성하여 계승해야 한다.
② 향후 개혁일정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세워 진행해야 한다.
③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행사가 이벤트만로 끝나지 않도록, 각 교단/기관에 수련회 결과가 반영되도록 한다.

한목협  churchr@church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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