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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새해 한국교회를 내다본다

1. 들어가는 말
21세기를 어떻게 내다보고 그에 대한 적절한 대안을 가질 것인가 하는 것은 모든 공동체의 현실적 과제다. 교회가 당면할 21세기의 전체적인 방향성을 많은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은 나름의 시각으로 진단하고 있다. 이제 21세기의 첫 해를 보내고 세기 초의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면서 한국교회 역시 자기반성과 함께 성숙과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이 시대에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예측하고 알아보는 것이 필요하다.
따라서 2002년 새해를 앞두고 한국교회 신자들의 삶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그리고 한국교회 신자들이 한국 교회 전반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인식과 신앙의 방향성은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 국민일보와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KACP)가 공동으로 전국의 성도와 목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2. 설문응답자 상황
이번 설문조사에 응한 기독교인들 가운데 남성은 48%, 여성은 모두 52%였다.<표1>















조사대상의 연령층은 20대가 38%, 30대가 31%였으며, 40대는 20%, 그리고 50대와 60대는 각각 9%와 26%였다.<표2>


설문응답자의 신앙생활기간은 5년이하가 6%, 10년이하 8%, 20년 이하가 32%로 가장 많았다. 이외에 30년 이하라는 응답자는 28%였고, 30년 이상이라는 응답은 26%였다<표3>

한목협  churchr@church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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