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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연합을 위한 이행과정

1. '한국교회연합'을 위한 이해와 협력위원회 구성 - 2004년 초
* 양기구의 대표 각 5인(총 10인)과 3인 창구위원을 포함하여 13인으로 구성하기로 하다.

2. 교회협과 한기총의 한국교회 연합을 위한 공청회 - 2004년
1) 교회협과 한기총의 개별 워크샵 - 2004년 상반기
2) 교회협과 한기총의 공동 워크샵 - 2004년 하반기
* 교회협과 한기총이 각각 개별 워크샵을 갖고, 이후 양 기구가 공동으로 워크샵을 갖는다.

3. 협의체 조직 파악 및 (가칭) '한국교회연합'과의 연계성 확보 - 2005년 상반기
* 지금까지와는 달리 밑으로부터 구체적인 한국교회 연합이 가능하도록 지역, 선교단체, 신학협의회의 조직을 파악하고 연대와 활동을 위한 작업에 착수하여 분위기를 조성할 필요가 있다. - 양기구에 맡겨 진행하기로 하다.

4. 18인위원회 주관하에 한국교회 연합을 위한 전체 공청회 - 2005년 상반기

5. 한국교회 연합을 위한 이해와 협력위원회의 주선하에 사업위원회별 한기총/교회협 연합체 구성 - 2005년
* 두 단체가 시행하는 사업의 연계작업을 위하여 유사 위원회의 연합모임을 구성하고 공동사업을 구상한다.

6. 정관(초안)작성, 협의 및 합의 - 2006년 상반기
* 9인위원회의 안을 18인위원회가 합의한 이후에 양기구의 결의를 거쳐 확정한다.

7. 한기총과 교회협 가맹 교단 총회의 교회연합 승인은 이미 결의한 각 교단의 결의를 존중하고 각 교단의 형편을 고려하기로 하다 - 2006년 상·하반기

8. 정관(초안) 세칙 작성 - 2006년
* 일단 정관(초안)을 승인 받은 후 구체적인 연합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세칙을 마련하는 작업이 이루어져야 실제적인 연합 작업이 가능해질 것이다. 교단별 대표의 규모와 재정분담 비율 등 연합에 필요한 구체적인 방안이 세칙을 통하여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혹은 세칙까지 마련하여야 총회 상정이 가능할지도 모른다.

9. "한국교회연합" 출범 준비위원회 구성 - 2007년 상반기
교회협, 한기총의 모든 인력과 업무, 재정을 인수받아 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null)10. "한국교회연합" 출범 - 2007년 하반기
1907년 한국교회 부흥운동 백주년이 되는 2007년에 새로운 한국교회 부흥의 전기를 만든다.

한목협  churchr@church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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