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회의결과
2월 21일 임원 및 총무단 모임한목협 2018년 2월 21일 임원 및 총무단 모임

한목협 2월 21일 임원 및 총무단 회의
모임일자:2018년 2월 21일
모임장소:서울 시청 옆 달개비 식당

임원 및 총무단 모임 공문에 공지한 대로 서울 시청 옆 달개비 식당에서 임원 및 총무단 모임을가졌다. 이날 참석한 총무 및 임원단은 이성구 회장님, 정책위원장 안중학(대신)목사님,최도미닉(성공회)신부님, 김은섭(루터 교단)목사님, 서기 김찬곤(합동) 목사님, 정책위원장 박진석(통합)목사님, 정성엽(합신)목사님, 이세령(고신)목사님, 홍보위원장 김대진 박사, 그리고 사무국장 윤재지 목사 이상 10명이 모였다. 시간이 되어 이성구 회장님 제언으로 박진석 목사님이 기도를 하셨고, 이어서 이성구 회장님께서 이사야 30장 18~19절 ‘여호와를 기다리는 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였다. 한목협 사무국이 배포한 보고서에 첨부된 순서지에 따라 이세령 목사님이 작년부터 시작한 2018 분석리서치 진행 상태와 앞으로 진행 될 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하였다. 이세령 목사는 모든 리서치 조사와 발표를 다 끝내고, 책으로 디자인 하는 작업에 들어갔으며, 4월 쯤에 인쇄작업에 들어가는데, 출판의 인쇄비용과 가격 그리고 향후 출판 될 총 권수에 대하여 말했다.

정책위원장 안중학 목사님께서 책의 가격과 부수를 확인하시고 그리고 사업진행의 원활함을 위하여 모자라는 비용을 각 목협에게 할당하여 지원을 받는 것을 제안하였고, 이어서 한목협 3월 대화 마당의 주제와 일정에 대한 토의 안건을 다루었으며, 김찬곤 목사님이 3.1절 당시 각 대표들 가운데 기독교인들의 교파를 정확하게 역사기록을 확인하여 다루면서 한목협도 이 시대에 모든 교단의 하나됨의 의미를 새겨서 부곽 시키고, 3.1절 전에 한목협의 공동된 호소문을 발표하는 것에 의견을 제시하였고, 모두가 공감하여 그 부분을 모두가 다루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어 성공회 최도미닉 신부님과 김은섭 목사님께서 3월 대화마당 시간과 일정에 관하여 3~4월은 고난주간과 부활절 그리고 각 교단 노회로 일정이 촉박하니 시간의 연장을 고려하자고 제안하였다. 이어 URD 명의자 변경과 한목협 사무실 이전에 관하여 사무국장이 보고하고 사무국장에게 일임 시켜 진행하도록 정하다. 20주년 행사는 시간이 많이 남아 있으니 향후 총무단 회의를 하면서 진행을 시키는 것으로 하다. 이어서 통합측 박진섭 목사님의 통합측 생명협의 입장과 향후 한목협의 관계에 대하여 의견을 제시하였고

상임총무 사표처리는 정관에 따라 처리하기로 임원단에서 결정하였다. 모든 회의를 이성구 회장 기도로 마치니 이때가 11시 50분 이었다.

사무국  kpastor1998@gmail.com

<저작권자 ©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