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회의결과
한목협 4월임원 및 총무단회의4월 임원 및 총무단회의

4월 19일 한목협 임원 및 총무단 모임
장소:서울역 공항철도 지하 2층 명가의 뜰

공문과 연락을 한 대로 임원 및 총무님들이 13분이 참석 예정되었으나 급히 장례식(최호득),지방회 참석(강명국),정성엽(총회),안중학(총회)업무로 4분이 결석하시고 다음 분들이 참석하였다.

회장 이성구 목사님을 포함하여 김은섭(루터),최도미닉(성공회),배성수(기장),김준호(기하성),이세령(고신),천현옥(煎홍보위원장),연승철(사랑의교회 한목협 담당) 목사님 등 전체 9명이 출석하여 회의를 시작하였다. 먼저 찬송가 459를 찬송하며,고린도전서 10:3~11절로 말씀을 전하고 천현옥 목사님의 기도로 예배를 마쳤다.

곧이어 4월 임원 및 총무단 토의를 시작하다. 먼저 이세령 목사가 2018’분석리포트 출판과 인쇄 계획과 출판경비(리서치비용과 웹디자인 및 인쇄비)에 대하여 그리고 사무국장이 표지 및 속지에 들어갈 간행사 및 취지와 축사 등 출판 마무리를 위한 한목협 관련 여려 목사님들의 원고 접수 상태를 관하여 이어서 이성구 회장님께서 출판 취지와 그리고 인쇄 후 판매와 운영에 관하여 말씀하시다. 이어 각 목협의 활동과 6월 수련회에 대하여 논의하다. 배성수(기장),김준호(기하성) 목사님 등의 목협 활동을 듣다. 이어서 각목협과 한목협 연합체의 동력과 활성화에 대하여 의논을 하다. 젊은 세대의 목회자들의 입장을 듣고 현재의 책임 있는 각 목협의 참여를 이어줄 생각과 방법을 공감하다. 이어 남북정상회담,미북회담과 한반도의 평화와 공존에 대하여 열린 마음을 갖고 시대적인 전환기에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의 책임과 입장을 정리해서 남북정상회담 이전에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의 공동성명서를 발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합의하였고, 신학위원원장이신 지형은 목사님에게 초안을 작성을 부탁하되, 모든 목협의 지혜와 동참과 합의를 모아서 낼 수 있도록 임원 및 총무단 카톡방에서 수렴을 하여 그것을 토대로 지형은 목사님께서 만드신 것을 검토해서 23일 월요일 오후 6시에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언론 및 방송사 기자들을 모아서 한목협 이름으로 공동성명서의 논의하였다.

각 목협 총무님들이 가능한 목협 회장님 및 총무단들을 참석시키기로 하였다.
이어서 사랑의교회 한목협 지원담당 연승철 목사의 최근 사랑의 교회에 대한 언론에 대한 것들에 관하여 오해되고 있거나 한목협 목회자들이 잘못 알고 있는 부분들에 관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여 주다. 또한 한목협의 활동에 관하여 사랑의교회에서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과 계속적인 교류를 의논하였다.

사무국  kpastor1998@gmail.com

<저작권자 ©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