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한목협TV 윤리위원회
CTS 한목윤 발표회 "한국교회 위기는 ‘인본주의와 배금주의" 주제로 보도한국교회목회자윤리위원회 발표회 "한국교회의 위기와 미래" CTS 방송보도

한국교회목회자윤리위원회가 ‘한국교회의 위기와 미래’를 주제로 발표회를 개최했습니다.

첫 발표를 맡은 연동교회 이성희 목사는 한국교회 위기의 원인으로 지도자의 도덕적 해이와 사람을 신격화하는 인본주의, 물질에 가치를 두는 배금주의 등을 들었습니다.

또 “한국교회가 미래를 위해서는 정보목회와 영성목회, 문화목회 등 시대 흐름을 따르면서도 영성을 중요시하는 방향으로 나가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진 발표에서 경동교회 채수일 목사와 고신대학교 손봉호 교수는 각각 “시대의 아픔을 함께하는 교회의 공공성 회복”과 “교회의 도덕적 타락을 극복하기 위한 회개”를 한국교회의 위기 극복 방안으로 꼽았습니다.

사무국  kpastor1998@gmail.com

<저작권자 ©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많이 본 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