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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목협 3월 28일 총무단 모임한목협 총무단 2019 수련회와 총회 준비 모임

2019년 3월 28일 한목협 임원 및 총무단 모임

일시 2019.3.28 am 9:00-11:00

장소:서울역 공항철도 지하 2층 명가의 뜰

참석:이성구회장,김찬곤(합동),박진석(통합),최도미닉(성공회),양영호(나사렛)

김은섭(루터),이세령(고신),이정수(기장),정성엽(합신)목사,사무국장

개요:이성구 회장 사회로 박진석 목사 기도로 시작하다. 이어 각 목협 총무들의 각 교단 목협 최근 소식을 교환하다.

토의내용 및 결의사항

20년 동안 각 연합기관의 통합을 추진한 후 돌아볼 때, 기독교는 이미 하나 된 것인데 기독교에 속한 연합기관들의 개체 방향성으로서 각각 존립성을 기독교의 이견과 분열의 모습과 자칫 하나되지 못한 모습으로 비쳐져 온 것을 차단하기 위하여 한목협의 시각과 목적을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공감대 형성.

교계에서 교회법을 떠나 사회법으로 가는 것을 막고 한목협이 각 교단장들에게 더 이상 부끄러운 짓을 하지 않고, 교회내의 분쟁은 교회 내에서 해결하고,만약 사회법으로 가면 교단 내의 모든 직책을 정지 시키는 것을 제안하는 공감대 형성.

한목협 회장 및 총무단에서 교회는 이미 하나이고, 이견은 있을 수 있으나 지금까지 기독교 이름으로 하나 되어왔다. 그러므로 세레교인,교인관리 이단방지와 잘못된 교인치리와 이명증 송부 및 확인 등을 통하여 한국교회의 하나 되는 것, 또한 세상 법정으로 가기 보다는 총회 내에서 판결이 나지 않는 것을 위하여 기독교 內 모든 교단을 위한 한국교회 전체 대법정이 필요하다고 공감대 형성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이 조직도 있고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이 의결한 것은 대법원이 인정하는 효력도 있으나 아직 교계에 알려져 있지 않으므로 여기에 있는 저명한 분들과 한국교회에 있는 법과 신앙과 기독교단에서 인정받는 도덕적 영적인 목회자들로 구성될 수 있는 한국교회 전체 대법정 시스템을 만들기 위하여 구체적이고 지속적인 운동을 하자는 공감대 형성.

결의사항

1.2019년 전국 수련회 일시는 2019년 6월 3일~4일 1박 2일로 하다.

2.장소는 안성 사랑의 교회 수양관으로 하다.

3.주제는 ‘교회는 공교회로 하나다’ 로 하다.

4. 주요 행사와 내용으로 1부 예배, 메세지 ‘교회는 하나’의 뜻을 담기로 하다.

2부 발제-하나된 교회, 개체 교단의 비젼, 세계교회와 한국교회의 역할.

각론으로 각 단체장의 그룹별 모임과 의견을 수렴하는 것으로 하다.

5. 수련회 및 총회 때 참석자들을 위해 책을 선물하는 것으로 하다.

6. 6월 전국 수련회와 총회 전에 위 주제를 구체화 하기 위한 선행 모임으로

- 5월 2일에 열린 대화마당을 하는 것으로 하다.

- 5월 2일 대화마당을 위해 4월 5일 또는 12일에 구체적인 행사와 모임을 위한 총무단 모임을 하되 서기 김찬곤 목사님이 주재하기로 하다.

- 열린대화마당은 탈원전 주장 측과 탈핵 반대 주장 측을 같이 불러서 토론회를 통하여 탈핵원전반대 및 탈핵원전찬성 사이에 하나님의 뜻은 무엇이고 교회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 주제로, 토론회에서 나온 결론은 전국 수련회 때 알리기로 하다.

7. 5월 열린대화마당 장소는 새문안교회에서 하기로 하다. 이후 모일 총무단 회의와 진행은 김찬곤 목사님에게 일임하다.

이상 토의를 마치고 회장 이성구 목사의 기도로 폐하다.

끝.

사무국  kpastor19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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