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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목협 제18차 열린대화마당

한목협 제18차 열린대화마당
“한국교회, 자정능력을 점검한다”

한국교회는 과연,
자정능력이 있는 공동체인가?

2011년의 한국교회에 심각하게 대두된 질문입니다. 지난 해부터 터져나온 목회자들의 금권과 명예욕, 정욕과 관련하여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은 한국교회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확산시켰습니다. 아울러 한국교회의 대표적 연합기구에서 일어난 대표회장의 금권선거 시비는 한국교회에 과연 자정능력이 있는가를 의심케 하고 있습니다.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어야 할 상황입니다. 과연 어디에서부터 잘못되었는가를 진지하게 점검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할 수 있다면 그 길은 무엇인지를 자기반성을 통해 총체적으로 논의할 필요성을 절감합니다.
이에 한국교회의 일치와 갱신, 그리고 사회를 향한 온전함 섬김을 위해 나름의 노력을 해 온 한목협이 제18차 열린대화마당을 아래와 같이 무거운 마음으로 준비하였습니다. 뜻있는 분들의 귀한 발걸음과 동참을 기대합니다.

- 일시: 2011년 4월 1일(금) 오후2:00~5:30
- 장소: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1층 소강당(서울 종로구 연지동 135, ☏ 02-741-4361)
- 대상: 한목협 운영위원, 오피니언 리더, 언론사 기자, 관심있는 모든 분들
- 주최: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KACP)
- 문의: 한목협 사무국(☏ 02-586-8617, www.kpastor.org)

개회행사_ 사회/ 배태덕 목사(한목협 상임총무), 환영인사/ 손인웅 목사(한목협 대표회장)
발제1 “한국교회, 자정능력을 점검한다 - 언론의 입장에서”_ 권혁률 국장(CBS 선교기획국)
발제2 “한국교회, 자정능력을 점검한다 - NGO의 입장에서”_ 백종국 교수(경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발제3 “한국교회, 자정능력을 점검한다 - 목회자의 입장에서”_ 이성구 목사(구포제일교회, 한목협 서기)
열린대화 _ 좌장/ 지형은 목사(한목협 신학위원장), 발제자, 전체 참석자

한목협  churchr@church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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