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소망교도소와 함께하는 2014 한목협 성탄예배12/18 아가페소망교도소

1. 성탄행사 개요
▶ 일시: 2014년 12월 18일(목) 오후 2시 30분
- 예배는 오후 3:30이며 입소를 위해 오후 2:30까지 경기도 여주 소망교도소 앞에 모여야 합니다.
- 예배 후 오후 5:00에 수용자들과 함께 식사를 할 예정입니다.
참석하시는 분들은 행사 일주일 전(12월 11일)까지 생년월일을 보내주셔야 합니다. 또한 당일 신분증을 지참하셔야 출입이 가능합니다.
▶ 장소: 소망교도소 (경기도 여주군 북내면 외룡리 16-1)
▶ 참석대상: 한목협 운영위원(부부) 및 소속 15개교단 목협 교회 성도, 나눔을 실천하기 원하는 분 누구나
▶ 협력:소망교도소
▶ 주최: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김경원 목사)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401-729470(한목협)

2. 행사 취지 및 소망교도소 안내

1) 행사 취지
1998년 한국교회의 일치(unity)와 갱신(Renewal), 그리고 사회를 향한 온전한 섬김(Diakonia)을 위해 설립된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에서 매년 시행하고 있는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성탄예배”가 벌써 16회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1998년 강남구 구룡마을 판자촌 주민들과 성탄예배를 드린 것을 시작으로 매년 조선족동포, 외국인노동자, 노숙인, 탈북이주민, 태풍피해 수재민, 청소년 대안가정, 모자가정, 노숙인, 지역아동센터아동, 쪽방촌 주민, 희귀‧난치병 어린이 등 소외된 이들과 함께 아래와 같이 성탄예배를 드리며 주님이 이 땅에 오신 의미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금년에는 아가페소망기독교교도소 수용자와 직원들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 탄생의 기쁨을 나누려고 합니다.

2) 아가페소망교도소
현재 아가페소망기독교교도소는 350여 명의 수용자와 2교대로 직원100여 명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소망교도소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수용자를 변화시키고자 한국교회가 연합하여 세운 국내최초의 민영교도소입니다. 2010년 12월 개소하여 수용자의 내적변화(Inner Change)를 위하여 직원과 자원 봉사자, 전문멘토가 협력하여 기도로 섬기고 있습니다. 수용자 개개인의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을 통하여 자신과 가족, 사회와 화해할 수 있도록 돕고, 출소 후 온전한 남편, 아버지, 아들, 건전한 시민으로 살아 가도록 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 오시어 이 땅의 소외되고 아픔 가운데 있던 이들에게 사랑과 위로, 희망과 회복을 전하셨던 예수님의 성탄을 맞아 교도소 수용자 및 직원들과 함께 성탄의 기쁨을 나누므로 본 협의회 소속 교회와 교단 그리고 언론을 통해 교회와 교계, 그리고 온 사회를 깨우는 아름다운 소통과 나눔의 장이 펼쳐지기를 소망합니다.

2. 성탄 나눔계획
- 일반모금: 한목협 소속 회원교회들의 성탄헌금 총액의 10%를 한목협 성탄예배 헌금으로 책정
- 특별모금: 특별헌금 및 물품후원, 일반후원

1) 수용자 및 직원에게 성탄선물 전달
- 행사당일 성탄예배에 참석하는 수용자 및 직원들에게 현장 전달
- 직원들은 2교대이므로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직원에게도 선물 지급
2) 교회와 사회의 관심촉구를 위한 현황과 과제에 대한 발표
- 민영 아가페소망기독교교도소에 대한 교회와 사회의 관심을 촉구하는 선언문 발표
3) 교도소 후원(교도소 요청사항)
- 강단 음향시설(앰프) 구입 및 금일봉 전달

3. 협력요청사항

1) 성도들과 함께 당일 예배 참여
2) 후원금 협조

- 매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성탄예배를 위해 섬기시는 교회의 성탄헌금 10%를 후원해 주시면 교도소 수용자 및 직원들을 위한 성탄선물과 교도소 후원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3)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401-729470 (한목협)

한목협  churchr@churchr.or.kr

<저작권자 ©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목협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